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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궁금한 IT 및 기술관련 지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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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해서 정리하는 IT 지식112

USB 메모리에 수명이 있을까?(SLC, MLC, TLC, QLC 차이) USB 메모리, USB 저장장치는 대표적인 이동식 저장장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쓰이는 저장장치이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꽂기만 하면 되는 손쉬운 사용으로 일상생활에서든 업무적으로든 많이 사용된다. 이 USB 메모리에도 수명이 있는지 알아보자.  USB 메모리는 읽고 쓰는 횟수가 정해져 있다.USB 메모리는 플래시 메모리로 데이터를 전하로 Cell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USB 플래시 메모리는 TLC(Tripple Level Cell) 이라고 하는 저장 방식을 사용하는데 TLC의 경우 약 1000번 정도의 쓰기 작업을 하면 더 이상 데이터를 기록할 수 없고 읽기만 가능해진다.  USB 타입의 종류 USB 타입의 종류USB(Universal Serial Bus) USB는 직렬 버스 .. 2024. 4. 21.
화면보호기 뜻과 기능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경우 또는 일정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컴퓨터는 화면보호기를 디스플레이에 띄운다. 이 화면보호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자. 화면보호기 화면보호기는 CRT, LED, OLED와 같은 자체 발광디스플레이에 동일한 이미지가 오랜 시간 동안 표시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번인(burn-in)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이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보는것을 방지하는 보안적인 측면도 존재한다. 옛날 화면보호기는 단순한 도형 패턴이나 움직이는 그림을 표시하여 번인 현상과 같은 디스플레이의 손상을 방지할 목적으로 사용하였지만 요즘 화면보호기는 예술적인 그림이나 다양한 사진을 순차적으로 넘기는 방식을 통해 P.. 2024. 4. 19.
스마트폰 카메라 소리나는 이유? 갤럭시나 아이폰에서 카메라 앱을 통해 촬영을 하면 셔터음이 발생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 셔터음은 스마트폰을 무음모드로 설정해 놓아도 촬영을 하면 강제적으로 소리가 발생한다. 이러한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 시 소리가 나는 이유?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모두 기본 카메라 앱으로 촬영 시 셔터음이 발생하는 이유는 불법 촬영을 예방하기 위해 촬영 시 소리가 나도록 업계 표준으로 규정해놓았기 때문이다. 2004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휴대폰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 등의 관계자가 협의하여 카메라 촬영음 표준안이 표준화되었고,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규제는 우리나라와 일본만 시행중이다. 카메라 촬영음 표준안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카메라 촬영음 표.. 2024. 4. 17.
스마트폰을 잘 때 밤 새 충전해도 될까? 하루종일 사용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PC를 충전하기 위해 잘 때 충전기에 꽂아두고 잠을 자는 경우가 있다. 이때 배터리를 이렇게 과충전해도 괜찮은지 궁금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알아보자. 잘 때 스마트폰을 충전해도 괜찮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밤새도록 스마트폰을 충전시킨다면 배터리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배터리는 2차 전지인 "리튬이온배터리"이다. 이 리튬이온 배터리는 과충전 하게 되면 열화현상으로 인해 배터리의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열화현상 : 리튬이온배터리 내 포함되는 산소가 누출되어 발생하는 현상. 리튬이온배터리를 충전하면 리튬이온이 양극에서 음극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전극 표면에는 성능이 떨어지며 파괴된다. 배터리 방전(0%) 수명 단축 위험 .. 2024.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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